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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어느 분이 말한 어록입니다.

글쓴이 : 고소문 날짜 : 2017-09-02 (토) 14:36 조회 : 139
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나는 몰락한 역적의 가문에서 태어나 가난 ㄸㅒ문에 외갓집에서 자라났다.

머리가 나쁘다 말하지 말라
-나는 첫시험에서 낙방하고 서른 둘의 늦은나이에 겨우 과거에 급제했다

좋은 직위가 아니라고 불평하지 말라
-나는 14년동안 변방 오지의 말단수비장교로 돌았다.

윗사람의 지시라 어쩔 수 없다고 하지 말라
-나는 불의한 직속상관들과의 불화로 몇차례나 파면과 불이익을 받았다.

몸이 약하다고 고민하지 말라
-나는 평생동안 고질적인 위장병과 전염병으로 고통 받았다.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고 실망하지 말라
-나는 적군의 침입으로 나라가 위태로워진후 마흔 일곱에 제독이 되었다.

조직의 지원이 없다고 실망하지 말라
-나는 스스로 논밭을 길아 군자금을 만들었고 스물 세 번 싸워 스물 세 번 이겼다.

윗사람이 알아주지 않는다고 불만 갖지 말라
-나는 끊임없는 임금의 오해와 의심으로 모든 공을 ㅃㅒㅅ긴 채 옥살이를 해야 했다.

자본이 없다고 절망하지 말라
-나는 빈손으로 돌아온전쟁터에서 열 두척의 낡은배로 133척의 적을 막았다.

옳지못한 방법으로 가족을 사랑한다 말하지 말라
-나는 스무살의 아들을 작의 칼날에 잃었고, 또 다른 아들들과 함께 전쟁터로 나섰다.

죽음이 두렵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적들이 물러가는 마지막전투에서 스스로 죽음을 택했다.



















우리나라 어느 분이 말한 어록입니다. 한 사람의 정신적 기쁨은 정신력의 척도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려해야 한다. 우리나라 어느 분이 말한 어록입니다. 모든 사람은 그의 소매 안에 바보를 가지고 있다. 한 인간에게 일생 동안 목숨 바쳐 할 일이 있다는 사실은 얼마나 신나는 일인가. 우리나라 어느 분이 말한 어록입니다. 알들이 깨어나고 새끼들이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그러나, 우리 곁에는 나보다 못한, 정말 끼니를 간신히 이어갈 정도로 소리없이 울고있는 불행한 사람이 많습니다. 사랑 냄새도 땅 냄새와 같아서 가까이 있을 때엔 냄새조차 맡지 못하다가 사랑을 잃었을 때 비로소 짙은 멀미가 시작됩니다. 새로운 의견은 항상 그 의견이 보편적이 아니라는 것 외에는 아무 다른 이유도 없이 의심을 받거나 반대를 당하기 마련이다. 우리나라 어느 분이 말한 어록입니다. 좋은 화가는 자연을 모방하지만 나쁜 화가는 자연을 토해낸다. 예술의 목적은 사물의 외관이 아닌 내적인 의미를 보여주는 것이다. 정신적인 탁월함이야말로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영속적인 재산이다. 최상의 지도자, 가장 이상적인 지도자는 아래에서 그를 알아준다. 시간과 인내로 뽕나무 잎이 비단이 된다. 응용과학이라는 것은 없다. 단지 과학의 적용이 있을 뿐이다. 우리나라 어느 분이 말한 어록입니다. 그보다 그대들 혼과 혼의 두 언덕 사이에 출렁이는 바다를 놓아두라. 올해로 훈민정음 반포 563돌을 맞았다. 우리나라 어느 분이 말한 어록입니다. 그후에 그 아들은 고백 하기를 자기는 그때 비로소 특별한 선택을 받은 특별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반드시 이웃이 있다. 우리나라 어느 분이 말한 어록입니다. 때론 지혜롭고 신중한 사람도 엄청난 두려움에 빠질 수 있다네. 누구도 다른 사람의 동의 없이 그를 지배할 만큼 훌륭하지는 않다. 우리나라 어느 분이 말한 어록입니다. 교양이란 타자에 대한 배려일 것이다. 우정도, 사랑도 가깝다...하지만..평범한 사람들은 사랑이 더 가깝다고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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