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 최근게시물
로그인 | 회원가입

누구나 함께해요
온프리티비 V1.9 다운로드
총 게시물 452건, 최근 0 건
   

박유천, 연예인 생명 사활 건 진실게임

글쓴이 : 방의황제 날짜 : 2016-06-22 (수) 00:42 조회 : 2420
 
박유천, 연예인 생명 사활 건 진실게임
 
[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최악의 성추문에 휩싸인 박유천과 그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4명의 여성들과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6월 21일까지 경찰의 수사가 한창 진행중인 가운데 박유천과 고소녀들을 둘러싼 의혹드이 하나둘씩 제기되고 있다. 그동안 혐의 인정 여부를 떠나 성폭행 혐의로 네 차례나 피소된 박유천에 대한 대중의 비난이 줄을 이었다면 "박유천이 C씨 사건 당시 해외 공연 때문에 한국에 없었다", "최초 고소인 A씨 측이 합의금으로 10억을 불렀다"등의 내용이 보도되면서 이번엔 박유처에게 비교적 유리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박유천측은 처음 고소당했을 때부터 마지막 고소를 당한 지금까지 줄곧 무혐의를 확신하고 있고, 오히려 무고죄와 공갈죄 명목으로 고소녀들을 향한 맞대응에 나선 상황이다. 겉잡을 수 없이 커져버린 박유천 사건의 진실은 아직까지 오리무중이다.
 
ON8021.jpg

 
◆ 여성 A,B,C,D씨 "성폭행 당했다" vs 박유천 측 "악의적인 공갈 협박"
 
박유쳔은 총 4차례 걸쳐 성폭해 혐의로 피소당했다는 것만으로도 비난의 화살을 피할 수 없었다. 앞선 상황엣 유흥업소 직원 A씨가 강남의 한 유흥업소 화장실에서 지난 4일 오전 5시께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아며 지난 10일 경찰에 신고하면서 충격적인 사건이 시작되었다. A씨는 사건 당시 입고 있었다는 옷과 속옷을 증거로 제출했다가 성관계가 있었던 것은 맞지만 강제성이 없었다며 15일 자정께 돌연 고소를 취하했다.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니었다. 그 뒤로 박유천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 B씨, C씨, D씨가 차례대로 등장해 논란이 거세졌다.
 

두 번째 고소인 B씨는 지난해 12월17일 오전 유흥업소 화장실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112에 신고한 사실이 있으며, 이후 심리 상담을 받은 기록 또한 공개됐다. B씨는 최초 신고 당시엔 연예인이란 사실만 언급했을 뿐, 박유천의 실명은 밝히지 않았으나 SNS 대화가 공개되면서 파장은 커지고 있다. 세 번째 고소인 C씨는 지난 2014년 6월11일 서울 강남구 소재 유흥주점에서 박유천을 처음 만났으며, 박유천의 집으로 이동해 계속 술을 마시던 중 2014년 6월12일 오전 4시께 박유천이 자신을 화장실로 데려가 성폭행 했다고 고소장을 접수했다. 네 번째 고소인 D씨는 지난해 2월21일 오전3시께 서울 강남구 소재 한 가라오케에서 박유천을 만났고, 자신이 화장실에 가자 박유천이 뒤따라와 성폭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네 사건의 공통점은 모두 '박유천이 유흥업소 여성들과 화장실에서 벌어진 일'이라는 점이다.
 
하지만 박유천 측은 여전히 무혐의를 확신하고 있는 상태다. 혐의가 밝혀질 경우 연예계 은퇴라는 초강수까지 뒀으며 명예회복을 위해 칼까지 뽑아들었다. 박유천 측은 지난 20일 우선 A씨를 무고죄와 공갈죄 명목으로 맞고소했고, 2번째, 3번째, 4번째 고소인에 대해서도 추가로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
 
 
◆ 이미 만신창이 된 박유천, 성폭행 혐의 벗을 희망은 남아있다
 
ON8022.jpg

 
아직 수사 결과가 나오진 않았지만 충격적인 성추문에 휘말리며 공익근무요원 신분으로 강남구청에 제대로 출근하기조차 힘든 상황에 놓인 박유천. 이미 대중의 실망감은 극에 달했다. 그 가운데 고소녀들에 대한 새로운 의혹이 하나둘식 제기되면서 박유천 사건은 새 국면을 맞이했다. 최초 고소인 A씨가 박유천 측에 합의금으로 10억 원을 요구했다는 내용을 채널A가 단독 보도하면서부터였다. A씨 측이 10억원에서 5억원으로 합의금을 낮추려고 했지만 박유천 측에서 이를 거부하자 박유천을 고소했고, 그것도 모자라 이 과정에 조폭이 깊숙이 개입됐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반대로 피해자로만 인식됐던 A씨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같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 사건은 과연 어떻게 결론이 날까? 결말을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에서 일단 경찰은 국민적 관심이 큰 사안인만큼 전담팀을 구성, 박유천 사건을 엄정하게 수사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리고 박유천 소속사 측은 경찰 수사 결과 외 입장을 밝히기 조심스러워하면서도 그의 무혐의를 반드시 밝혀내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이미 문란한 사생활만으로도 추락할대로 추락한 명예지만 한류스타 박유천은 '성폭행범'이란 꼬리표만큼은 떼어낼 수 있을까, 경찰의 수사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총 게시물 452건, 최근 0 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비추천 조회
 온프리티비 제휴스폰서 - 스마트파일 온프리TV 03-11 0 0 15011
452  한국 여성 또 '오사카 봉변'..당시 상황 포착 +1 대박이 10-19 0 0 3199
451  대륙의 허니버터칩 +1 대박이 10-19 0 0 2390
450  170cm 와 147cm 의 시구.gif +1 대박이 10-19 0 0 2901
449  (후방)한국동성애자 축제 근황.jpg +4 대박이 10-16 0 0 2564
448  "홍상수, 김민희 미래를 위해 이별했다"... 불륜 종지부? +1 마초 09-14 0 0 2959
447  중국인 8명 제주도 식당 주인 폭행영상 +3 힘맨 09-13 0 0 2100
446  티파니 두루뭉술 사과, 정말 깊이 반성했나 +2 힘맨 08-16 0 0 2321
445  미국에 포스코강판에 관세폭탄 때리는 이유 신분증확인 08-08 0 0 2011
444  혐한 대만대학생 +1 미친광석 06-29 0 0 2473
443  박유천, 연예인 생명 사활 건 진실게임 방의황제 06-22 0 0 2421
442  대륙의 민폐 미친광석 06-16 0 0 2564
441  코메디빅리그 장동민 논란 braman 04-07 0 0 2654
440  명동 노점 현상황 +2 방의황제 03-30 0 0 2554
439  이분 최소 프로 일베충 +1 온비 03-26 0 0 2933
438  별풍선이 뭔지 목숨건 도심 레이싱 +2 방의황제 03-24 0 0 2389
437  jtbc 뉴스룸... 손석희 앵커 브리핑 +2 국민방송 01-29 0 0 2491
436  사랑에 눈이 먼 20대 커플 +3 방의황제 10-14 0 0 3464
435  "개 안락사 약달라" 동물병원에서 난동부리다 잡힌 김일곤 +2 국민방송 09-17 0 0 2927
434  대륙여성들의 흔한 지하철 자리싸움 +3 다크나이트 08-25 0 0 7941
433  착한 유기견이라면서 강아지 버린 사진 이슈 +8 치느님 08-20 0 0 2848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끝


본 사이트는 방송사가 공개적으로 제공하는 컨텐츠를 편하게 볼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본 서비스는 완전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이므로 유료결제 등의 유언비어에 속지않도록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욕설, 운영자 사칭, 사이트 홍보 등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경우 본 서비스 사용이 영구차단 됩니다.

운영자. onfreetv@gmail.com
Copyright ⓒ 2012 온프리티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