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프리티비 > 유머&이슈 > 국내외 이슈 http://onfree.tv/bbs/board.php?bo_table=B32 테스트 버전 0.2 (2004-04-26) ko 한국 여성 또 '오사카 봉변'..당시 상황 포착 http://onfree.tv/bbs/board.php?bo_table=B32&wr_id=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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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와사비 테러'에 '한국인 비하 버스표', '묻지마 폭행'까지. 최근 한 달 사이 일본 오사카에서 벌어진 이른바 '혐한' 사건들입니다. 모두 번화가에서 일어난 일들인데 이번엔 한국인 여성 관광객 2명이 골목길에서까지 일본 청년들에게 봉변을 당했습니다. 당시 상황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강신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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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 Wed, 19 Oct 2016 12:13:56 +0900
대륙의 허니버터칩 http://onfree.tv/bbs/board.php?bo_table=B32&wr_id=934

더 이상의 설명은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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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 Wed, 19 Oct 2016 12:09:32 +0900
170cm 와 147cm 의 시구.gif http://onfree.tv/bbs/board.php?bo_table=B32&wr_id=933
그나저나 경리가 기럭지가 조. 좋킨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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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 Wed, 19 Oct 2016 12:00:27 +0900
(후방)한국동성애자 축제 근황.jpg http://onfree.tv/bbs/board.php?bo_table=B32&wr_id=932
왜 축제를 저런식으로밖에 못하지?? 자기들이 직접 자기들을 혐오물로 만들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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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 Sun, 16 Oct 2016 21:21:17 +0900
"홍상수, 김민희 미래를 위해 이별했다"... 불륜 종지부? http://onfree.tv/bbs/board.php?bo_table=B32&wr_id=928 "홍상수, 김민희 미래를 위해 이별했다"... 불륜 종지부?
 
[헤럴드경제=이슈섹션] 불륜 사이인 홍상수 영화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최근 이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인터넷 신생매체인 월드투데이는 "업계에 따르면 배우 김민희의 영화 복귀 소식이 나오면서 홍상수와 김민희가 결국 이별을 택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과 친분이 있는 한 영화 관계자는 이 매체를 통해 "현재 홍 감독이 미국에서 영화 촬영준비를 하고 있다"며 "두 달 전까지는 가끔 김민희와 전화통화를 했다. 하지만 최근에는 '김민희의 미래를 위해 헤어지기를 결심했다'는 둥 관계가 소원해졌음을 암시하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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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동안 알려진 것처럼 두 사람은 연인관계는 아니었으며 영화를 하는 사람으로서 우정을 나눈 것이지 비밀 결혼, 불륜 등은 아니었다"며 "가출한 홍 감독을 김민희가 보살펴준다 친해진 것일 뿐 연인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세간에서 이미 이들의 불륜을 기정사실화 한 데 대해 이례적이라면 이례쩍인 대응이기도 하다.
 
한편 김민희는 최근 여러 편의 프랑스 영화 출연 제안을 받은것으로 알려졌다. 홍 감독 또한 다른 작품을 준비 중이다.
 
보도의 진위 여부는 시일이 지나야 가려질 것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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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초 Wed, 14 Sep 2016 00:53:42 +0900
중국인 8명 제주도 식당 주인 폭행영상 http://onfree.tv/bbs/board.php?bo_table=B32&wr_id=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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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밖에서 사온 술마신다고 술집에서 진상부림 술집주인이 안된다고 하니깐 그때부터 지랄
 
처음에 쓰러진 여자는 중국년이고 건들지도 않았는데 지가 자빠짐(이걸로 싸우기 시작)
 
특히 형광색 티입은 짱개놈 악질인 듯
 
저렇게 사건일으켜도 별다른 처벌 안받을거 같아서 더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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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맨 Tue, 13 Sep 2016 10:27:56 +0900
티파니 두루뭉술 사과, 정말 깊이 반성했나 http://onfree.tv/bbs/board.php?bo_table=B32&wr_id=894  
 
티파니 두루뭉술 사과, 정말 깊이 반성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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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리우 올림픽 레슬링 남자 그레코로만형 75kg에서 판정 논란을 딛고 동메달을 거머쥔 김현우는 태극기를 매트에 놓고 큰절을 했다. "내가 경기를 하는 날이 광복절인지 알고 있었다. 광복절에 태극기를 휘날리고 싶었다"는 말은 많은 이의 심금을 울렸다.
 
같은 광복절, 이와 반대로 국내정상의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는 대중의 공분을 샀다. SNS에 일장기와 전범기 이모티콘을 올린 그는 논란의 중심에 서자 바로 사과문을 올렸다. 하지만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냉랭하다.
 
티파니는 14일 일본에서 'SM타운 콘서트'를 마치고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한 사진을 SNS에 올렸다. 이 과정에서 그는 일장기 이모티콘을 첨부했다. 또 다른 SNS에는 일본 전범기 무늬와 함께 '도쿄 재팬'이라는 문구가 들어간 사진을 덧붙였다.
 
비난이 거세지자 자필 사과문을 게재했다. "안녕하세요 티파니입니다. 이렇게 소중하고 뜻깊은날에 저의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라며 사과 했다.
 
이어 "이러한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실망을 안겨드린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한 행동이나 글들이 많은 분들에게 보여지고 있음을 명심하고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항상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저의 부족함으로 큰 실망을 드려 죄송합니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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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을 단지 ‘소중하고 뜻깊은 날’이라고만 생각해서일까. 앞서 AOA 설현, 지민 등이 역사의식 부재로 뭇매를 맞은 바 있다. 경각심을 갖고 대한민국 역사에 진중한 태도를 가졌어야 하는 시점에서 티파니의 행동은 무척이나 경솔했다. 아무리 한국 역사보다 미국 문화에 더 익숙한 재미교포 출신이라지만 한국 최정상 그룹의 멤버로 수년 째 활동하고 있는 만큼 역사의식의 부재는 쉽게 용인하기 어렵다.
 
물론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다. 이후 얼마나 진정성 있게 사과하고 반성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하지만 티파니의 사과문에선 그런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자신이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 왜 그러한 행동이 잘못됐는지, 정말 깊이 반성했는지에 대한 언급을 찾기 힘들다. 그저 ‘실수’를 한 것에 대한 부끄러움, 혹은 많은 이들이 자신의 행동과 글을 보고 있음을 깨닫지 못한 것에 대한 사과로만 느껴진다.
 
현재 티파니에게 가장 필요한 건 누리꾼들의 비난을 덮기에만 급급한 사과문보다 진정성있는 사과와 진실된 반성이다. 논란을 인식하고 자필 사과문까지 올렸건만, 비난의 목소리가 잦아들지 않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추상적이고 두루뭉술한 사과는 논란을 잠재우기보다 부채질하는 역할만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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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맨 Tue, 16 Aug 2016 23:05:08 +0900
미국에 포스코강판에 관세폭탄 때리는 이유 http://onfree.tv/bbs/board.php?bo_table=B32&wr_id=887  
 
미국에 포스코강판에 관세폭탄 때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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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확인 Mon, 08 Aug 2016 13:40:06 +0900
혐한 대만대학생 http://onfree.tv/bbs/board.php?bo_table=B32&wr_id=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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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광석 Wed, 29 Jun 2016 18:44:42 +0900
박유천, 연예인 생명 사활 건 진실게임 http://onfree.tv/bbs/board.php?bo_table=B32&wr_id=851  
박유천, 연예인 생명 사활 건 진실게임
 
[헤럴드POP=박아름 기자] 최악의 성추문에 휩싸인 박유천과 그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4명의 여성들과 입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6월 21일까지 경찰의 수사가 한창 진행중인 가운데 박유천과 고소녀들을 둘러싼 의혹드이 하나둘씩 제기되고 있다. 그동안 혐의 인정 여부를 떠나 성폭행 혐의로 네 차례나 피소된 박유천에 대한 대중의 비난이 줄을 이었다면 "박유천이 C씨 사건 당시 해외 공연 때문에 한국에 없었다", "최초 고소인 A씨 측이 합의금으로 10억을 불렀다"등의 내용이 보도되면서 이번엔 박유처에게 비교적 유리한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박유천측은 처음 고소당했을 때부터 마지막 고소를 당한 지금까지 줄곧 무혐의를 확신하고 있고, 오히려 무고죄와 공갈죄 명목으로 고소녀들을 향한 맞대응에 나선 상황이다. 겉잡을 수 없이 커져버린 박유천 사건의 진실은 아직까지 오리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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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A,B,C,D씨 "성폭행 당했다" vs 박유천 측 "악의적인 공갈 협박"
 
박유쳔은 총 4차례 걸쳐 성폭해 혐의로 피소당했다는 것만으로도 비난의 화살을 피할 수 없었다. 앞선 상황엣 유흥업소 직원 A씨가 강남의 한 유흥업소 화장실에서 지난 4일 오전 5시께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아며 지난 10일 경찰에 신고하면서 충격적인 사건이 시작되었다. A씨는 사건 당시 입고 있었다는 옷과 속옷을 증거로 제출했다가 성관계가 있었던 것은 맞지만 강제성이 없었다며 15일 자정께 돌연 고소를 취하했다. 하지만 그게 끝이 아니었다. 그 뒤로 박유천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 B씨, C씨, D씨가 차례대로 등장해 논란이 거세졌다.
 

두 번째 고소인 B씨는 지난해 12월17일 오전 유흥업소 화장실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112에 신고한 사실이 있으며, 이후 심리 상담을 받은 기록 또한 공개됐다. B씨는 최초 신고 당시엔 연예인이란 사실만 언급했을 뿐, 박유천의 실명은 밝히지 않았으나 SNS 대화가 공개되면서 파장은 커지고 있다. 세 번째 고소인 C씨는 지난 2014년 6월11일 서울 강남구 소재 유흥주점에서 박유천을 처음 만났으며, 박유천의 집으로 이동해 계속 술을 마시던 중 2014년 6월12일 오전 4시께 박유천이 자신을 화장실로 데려가 성폭행 했다고 고소장을 접수했다. 네 번째 고소인 D씨는 지난해 2월21일 오전3시께 서울 강남구 소재 한 가라오케에서 박유천을 만났고, 자신이 화장실에 가자 박유천이 뒤따라와 성폭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네 사건의 공통점은 모두 '박유천이 유흥업소 여성들과 화장실에서 벌어진 일'이라는 점이다.
 
하지만 박유천 측은 여전히 무혐의를 확신하고 있는 상태다. 혐의가 밝혀질 경우 연예계 은퇴라는 초강수까지 뒀으며 명예회복을 위해 칼까지 뽑아들었다. 박유천 측은 지난 20일 우선 A씨를 무고죄와 공갈죄 명목으로 맞고소했고, 2번째, 3번째, 4번째 고소인에 대해서도 추가로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다.
 
 
◆ 이미 만신창이 된 박유천, 성폭행 혐의 벗을 희망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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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수사 결과가 나오진 않았지만 충격적인 성추문에 휘말리며 공익근무요원 신분으로 강남구청에 제대로 출근하기조차 힘든 상황에 놓인 박유천. 이미 대중의 실망감은 극에 달했다. 그 가운데 고소녀들에 대한 새로운 의혹이 하나둘식 제기되면서 박유천 사건은 새 국면을 맞이했다. 최초 고소인 A씨가 박유천 측에 합의금으로 10억 원을 요구했다는 내용을 채널A가 단독 보도하면서부터였다. A씨 측이 10억원에서 5억원으로 합의금을 낮추려고 했지만 박유천 측에서 이를 거부하자 박유천을 고소했고, 그것도 모자라 이 과정에 조폭이 깊숙이 개입됐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면서 반대로 피해자로만 인식됐던 A씨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같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 사건은 과연 어떻게 결론이 날까? 결말을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에서 일단 경찰은 국민적 관심이 큰 사안인만큼 전담팀을 구성, 박유천 사건을 엄정하게 수사하겠다는 방침이다. 그리고 박유천 소속사 측은 경찰 수사 결과 외 입장을 밝히기 조심스러워하면서도 그의 무혐의를 반드시 밝혀내겠다는 의지를 피력하고 있다.
 
이미 문란한 사생활만으로도 추락할대로 추락한 명예지만 한류스타 박유천은 '성폭행범'이란 꼬리표만큼은 떼어낼 수 있을까, 경찰의 수사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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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의황제 Wed, 22 Jun 2016 00:42:50 +0900
대륙의 민폐 http://onfree.tv/bbs/board.php?bo_table=B32&wr_id=847 대륙의 민폐

Screenshot_2016-05-04-10-44-47.pngScreenshot_2016-05-04-10-45-13.pngScreenshot_2016-05-04-10-45-01.png

오빠야 오야넷 오토렌트 온에어코리아티비 올링크티비 와레즈 모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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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광석 Thu, 16 Jun 2016 18:13:50 +0900
코메디빅리그 장동민 논란 http://onfree.tv/bbs/board.php?bo_table=B32&wr_id=830  
코메디 빅리그 장동민 논란
 
넘어선 안될 선이었다. 한부모가정 아동을 비하하는 개그로 논한에 휩싸인 tvN '코미디 빅리그'를 두고 사람들의 질책어린 시선이 봇물처럼 터지고 있다.
 
4월 7일, 한부모가정 권익단체인 '차별없는 가정을 위한 시민연합'(이하'차가연')은  '코미디 빅리그'의 방송내용을 문제삼아 방송사 및 담당프로듀서, 개그맨 등을 모욕죄로 고소했다.
 
이번 논란은 '코미디 빅리그'의 새코너 '충청도의 힘'으로 불거졌다. 해당코너는 한부모 가정의 아동을 소재로 했다. 해당 방송에서 장동민은 한부모 가정으로 설정된 친구에게 "양육비로 제테크 한다"고 말하며 비아냥대거나 장난감을 사기위해 "할머니 앞에서 고추를 까겠다"는 자극적인 대사를 서슴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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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연'의 사무국장은 "해당코너는 유머가 아니다. 조롱에 가깝다"며 "이번 사건을 본보기로 삼고자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힘줘 맗ㅆ다.
 
문제가 불거진 후 방송사 및 코너 속 개그맨들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고개를 숙였지만, 뒤늦은 처사였다. 애초부터 전파를 타면 안될 소재였기 때문. 결국 '무조건 웃기기만 하면 된다"는 제작진의 안일한 발상이 화를 자초한 꼴이다. 시청률도 좋고 웃음도 좋지만, 유머와 조롱을 먼저 구분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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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man Thu, 07 Apr 2016 23:03:28 +0900
명동 노점 현상황 http://onfree.tv/bbs/board.php?bo_table=B32&wr_id=828  
 
명동 노점 현상황
 
문제가 심각하네요
 
권리금 내고 들어온 영세 상인들은 어떻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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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의황제 Wed, 30 Mar 2016 11:27:55 +0900
이분 최소 프로 일베충 http://onfree.tv/bbs/board.php?bo_table=B32&wr_id=827


















저 난리난 상황에서도 일베 인증은 잊지 않는 일베정신 ㄷㄷㄷ
이분 최소 프로 일베충

  • 오르가즘
  • 자위
  • 명기의증명010
  • 가터벨트
  • 질수축
  • SM도구
  • 성인용품사용후기
  • 단백질인형
  • 애널
  • 성인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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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비 Sat, 26 Mar 2016 13:41:52 +0900
    별풍선이 뭔지 목숨건 도심 레이싱 http://onfree.tv/bbs/board.php?bo_table=B32&wr_id=816  
    별풍선이 뭔지 목숨건 도심 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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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의황제 Thu, 24 Mar 2016 10:37:52 +0900
    jtbc 뉴스룸... 손석희 앵커 브리핑 http://onfree.tv/bbs/board.php?bo_table=B32&wr_id=783  
     
    jtbc 뉴스룸... 손석희 앵커 브리핑
     
    반박할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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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방송 Fri, 29 Jan 2016 21:39:21 +0900
    사랑에 눈이 먼 20대 커플 http://onfree.tv/bbs/board.php?bo_table=B32&wr_id=769  
     
     
    사랑에 눈이 먼 20대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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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의황제 Wed, 14 Oct 2015 06:15:23 +0900
    "개 안락사 약달라" 동물병원에서 난동부리다 잡힌 김일곤 http://onfree.tv/bbs/board.php?bo_table=B32&wr_id=756  
     
    "개 안락사 약 달라" 동물병원에서 난동부리다 잡힌 김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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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히려 당당한 김일곤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30대 여성을 납치 살해한 혐의로 공개수배된
    김일곤이 17일 오전 검거돼 서울 성동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2015.9.17 superdoo8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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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거되는 김일곤(서울=연합뉴스) 차량 트렁크에서 숨진채 발견된 30대 여성을 살해한 용의자
    김일곤씨가 범행 8일만인 17일 서울 성동구 성동세무서 인근에서 흉기를 들고 저항하다 경찰에
    검거 되고 있다. 2015. 9. 17<<시민 제공>>photo@yna.co.kr
     
     
     
    세 차례 동물병원 찾아가도 약 못 받자 결국 흉기 꺼내
    병원 원장·간호사 기지로 문 잠그고 경찰 신고

     
     

    (서울=연합뉴스) 이보배 기자 = 국민들을 경악게 한 '트렁크 살인' 용의자 김일곤(48)씨는 범행 후 8일이 되도록 행방이 묘연했지만 경찰의 예상과 달리 멀리 도망가지는 못했다.

    전 국민이 자신의 얼굴을 알게 된 것에 자포자기한 것인지 김씨는 자신이 마지막으로 목격된 서울 성동구를 떠나지 않고 그곳의 한 동물병원에 나타나 개 안락사약을 빼앗으려 강도행각을 벌이다 결국 덜미를 잡혔다.

    목격자들의 말을 종합하면 김씨가 이 병원에 처음 찾아온 것은 이날 오전 8시 30분께다. 김씨는 문을 잡고 흔들면서 "문을 열어달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 병원은 오전 9시부터 진료를 시작하는 터라 문을 걸어 잠근 채로 청소하던 간호사는 "지금은 진료하지 않으니 오전 9시 넘어서 다시 오라"며 김씨를 돌려보냈다.

    김씨는 순순히 돌아갔다가 오전 9시 15분께 다시 병원에 왔다.

    그러고는 대뜸 병원장에게 "키우는 10㎏짜리 푸들이 아프다"며 "다른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는데도 차도가 없고 밥도 먹지 못해 안락사를 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10㎏가 될만한 푸들 종인 자이언트 푸들이 흔치 않은데다 김씨는 개를 데리고 오지도 않았다. 무엇보다 남루한 행색이 그런 개를 키울 것으로 보이지 않았다.

    원장은 "지금 안락사 약이 없을뿐더러 보지도 않은 개를 안락사시킬 수는 없다"며 김씨에게 개를 데리고 오라고 했다.

    그러자 김씨가 "그럴 수는 없는데, 안락사 약을 (처방해) 받으면 제가 (안락사를) 할 수 있나요"라고 되물었다.

    원장은 "약을 그냥 드리는 건 더더욱 안 된다"라며 인근 왕십리에 있는 큰 병원에 가보라고 권했다.

    그제야 김씨는 포기한 듯 발길을 돌렸다.

    그런데 돌아간 줄 알았던 김씨가 오전 9시 50분께 다시 병원에 나타났다. 역시 개는 데리고 오지 않았다.

    "왜 큰 병원에 가지 않고 다시 왔느냐"는 원장의 말에 김씨는 무뚝뚝한 표정으로 "집사람이 개를 데리고 올 건데 여기서 기다리겠다"며 손님용 의자에 털썩 주저앉았다.

    김씨는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로 사람을 빤히 쳐다보는 버릇이 있는 듯했다.

    간호사는 계속해서 자신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병원 안을 서성대는 김씨가 불안해지기 시작했다.

    아니나 다를까, 얼마 지나지 않아 김씨가 본색을 드러냈다.

    갑자기 흉기를 꺼내 들고 진료실 안으로 들어오더니 원장과 간호사를 향해 "다 모여서 나란히 서. 약 내놓으라니까"라고 외친 것이다.

    원장이 "진정하라"며 김씨를 달래다 뒷걸음질치며 간호사와 함께 미용실로 연결된 문으로 재빨리 도망가서는 문을 걸어 잠갔다.

    미용실 안에서 작업 중이던 미용사도 원장과 간호사와 합세해 미용실 문을 꼭 붙들고는 바깥에서 문을 열려는 김씨와 힘 싸움을 벌였다.

    미용사가 휴대전화로 경찰에 신고하자 "전화하고 있잖아!"라는 김씨의 짜증 섞인 고함이 들렸다. 그러고는 조용해졌다.

    3∼4분 뒤 경찰이 병원에 도착했고, 미용실에 숨어 있던 이들은 겨우 밖으로 나올 수 있었다.

    병원에 출동한 경찰이 김씨 수배 전단을 보여주자 원장과 간호사들은 비로소 김씨가 왔었다는 사실을 알게 돼 가슴을 다시 한번 쓸어내렸다.

    즉시 지구대 순찰차가 김씨를 찾아 나섰고, 순찰차 한 대가 도망가던 김씨를 발견했다.

    성수지구대 김성규 경위 등 경찰관 2명이 김씨에게 접근해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요구하자 김씨는 다시 흉기를 꺼내 들었다.

    '김일곤이구나!'

    김 경위 등이 필사적으로 김씨와 엉겨붙어 넘어졌고, 마침 지나가던 행인이 김씨의 칼을 빼앗아 버렸다. 결국 김씨는 이날 오전 11시 5분께 검거됐다.

    원장은 "경찰이 수배전단을 보여주고 나서야 남자가 김씨인 줄 알았다"며 "처음부터 험상궂게 굴진 않았지만 개업 이래 안락사 약을 달라고 한 사람은 처음이라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bobae@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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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방송 Thu, 17 Sep 2015 18:30:27 +0900
    대륙여성들의 흔한 지하철 자리싸움 http://onfree.tv/bbs/board.php?bo_table=B32&wr_id=746 on4691.jpg

     
     
     
     
     
     
    중국 지하철 객차내에서 여서간의 몸싸움이 일어났습니다.
     
    목격자의 진술에 따르면 젊은 여성과 중년 여성이 빈자리를 놓고 벌인 말다툼에서 시작됐다고 합니다.
     
    중년 여성이 빈 자리가 생겨 자리 앉으려 하는데
     
    20살 초중반쯤 되는 여성이 잽싼 움직임으로 자리를 먼지 차지하자
     
    중년 여성이 양보하지 않은 그녀를 비난했다고 합ㄴ다.
     
    그러자 이에 그 젊은 여성은 다리를 꼬고 굉장히 입에 담을 수 없는 불순한 욕으로 중년여성에게 되바다쳤고
     
    이를 참지 못한 중년 여성이 따끔한 맛을 보여주기 위해 '행동'에 나섰다고 합니다.
     
    중년 여성은 젊은 여성의 머리카락을 꼭 잡은 채 "단단히 혼내주겠다"라고 소리쳤으며,
     
    젊은 여성 또한 이에 뒤질세라 중년 여성의 머리를 붙잡고 맞대응하기 시작함.
     
    그런데 중년 여성은 갑작 젊은 여자의 상의를 끌어당기고,
     
    젊으 여성의 브래지어까지 힘껏 잡아당겨 브래지어를 끊어버리는 것 뿐만 아니라
     
    그녀의 맨 가슴과 등이 고스란히 승개들에게 보란드이 노출시켰버렸다고 합니다.
     
    두 여인의 다툼이 진흙탕 육박전으로전개 되자
     
    결국 객차내 승객들은 더이상 지켜보지 못하고 두사람으 갈라놓으며 싸움은 종료되었다.
     
    두 여인의 다툼이 진흙탕 육박전으로 전개되자4
     
    결국 객차내 승객들은 더이상 지켜 보지 못하고 두 사람을 갈라놓여 싸움은 종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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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크나이트 Tue, 25 Aug 2015 03:14:28 +0900
    착한 유기견이라면서 강아지 버린 사진 이슈 http://onfree.tv/bbs/board.php?bo_table=B32&wr_id=735 한 견주가 강아지를 버리고도 "어쩔 수 없어 내놓는 것이지 절대 유기가 아니다"고 주장해 네티즌 뭇매를 맞고 있다.
     
    8월 20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흰색 강아지 한 마리가 공원 기둥에 묶여 앉아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 강아지 주변에는 사료와 똥이 어지럽게 널브러져있었다.
     
    황당한 것은 강아지가 묶인 기둥에 붙은 '손글씨' 공지다. 이 견주는 강아지의 나이와 종, 이름까지 친절하게 설명한 뒤 "너무 예쁜 강아지 무료 분양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어제 이사한 주인과 소통 부재로 절대 강아지 키울 수 없게 되어 단 하루 고심끝에 이 방법을 택하게 됐다"면서 "유기하는 것이 아니다. 이따가 와 볼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의 진위가 확실하진 않다. 그러나 "지역카페에서 본건데 동네 공원에 이렇게 버려두고 갔다고 한다. 맘씨 착한 주민이 강아지를 데리고 있으니 (주인이든 분양을 원하는 사람이든)연락을 하라고 글을 올렸다"는 네티즌 후기도 있다.
     
    해당 글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워서 키우게 됐는데 일이 귀찮게 되니 그냥 버리겠다는 심보인가?" "지인에게 주든가, 정식 분양 절차를 밟아야 하는 것 아닌가" "저더다 나쁜 사람 손에라도 들어가면 어떻하냐"등 의견으로 견주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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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느님 Thu, 20 Aug 2015 14:41:35 +0900